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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 결혼정보 칼럼
 
 
작성일 : 17-08-10 03:29
한국 며느리를 보게 될줄이야!!!!
 글쓴이 : 듀오
조회 : 110  

한국 며느리를 보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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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동우회에서 운동하면서 알게 되신 부친께서 조심스럽게 아드님을 상담을 요구하셨다.

 

83년생 돼지띠인 큰아드님이 한국 사람이  별로 없는곳에서 학교를 다녔고..미군 군대를 다녀와서 남자답고 성품도 좋은데

한국 며느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학교다닐때는 백인 여자친구라고 집에도 데리고 오고 ,본인은 외국 여자 만나서 결혼을 할거라고 부모님께 한국 사람만 고집 하지말라고  폭탄 선언을 해서 와이프하고 걱정이 하고 있었던참에 같이 운동도 하고 바로 옆에 전문가가 있었는데  작년만 해도 아들이 반대를 해서 결정을 못했는데 이제는 기다리고 있을때가 아닌 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와이프하고 사무실에 방문 하시겠다고 연락을 받았다.

 

두분이 조용히 방문을 하셔서, 아드님의 성품과 자라온환경등등을 상세히 이야기 해주시면서

와이프가 거의 1.5세로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신 분이셨기 때문에 집에서는 거의 영어소통으로 만 하시고 있다고 하셨다.

 

아드님 하고 직접 연락을 해보니 정말로 간단한 한국말 빼고는 거의 한국말을 못하시고.

겉만 한국 사람이지 생각 하는 것. 말씀 하시는 것.. 등등은 완전히 미국 사람이었다.

 

또한, 부친은 마라톤을 하시면서 몸관리를 하시는데, 아드님은 주말에는 친구들을 좋아해서 집에 초대해서. 바비큐파티을 하면서 맥주마시고, 풋볼도 보고. 농구경기보다 보니 살이 통통 하다 못해 체격이 좀 뚱뚱 하셨다.

부모님께 여자들도 남자 외모 보는 세상이거든요… 자기 관리를 하셔야 해요. 그래야지 첫눈에 들어오면 데이트를 시작을 하실수가 있고. 자기 관리를 잘 하시는분들이.. 밖에서도 일도 잘하고 뭐든 책이감 가지고 일을 잘 하는 것 같다고 설득을 시켰는데

몆달후에 부친께서 아들 녀석이 10파운드 빠졌다고 하시면서 귯뉴스를 주셨다.

 

미리 준비 해둔 사시는 동네도 가깝고 이중언어 완벽 하고 , 요즈음 젊은이들 답지 않게 자기 관리 잘하고, 환상의 커플인 별명까지 가지고 있으신 부모님 아래서 성장 했으니 사랑이 넘치고 마음심도 깊고 내적으로 상당히 괜찮으신분을 만남을 주선을 해드렸더니. 바쁜 여성회원님을 대신해서 어머님께서 직접 백화점에 가서 딸이 미팅할 때 입을 살랑 살랑 한 예쁜 원피스를 몆벌 준비를 하셨다고 하시면서 어떤 옷을 입혀서 내볼까요? 하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셨다.. 그러시면서 왜 본인이 시집가는 느낌일까요? 그래서 딸옷도 사면서 본인옷도 사셨다고.. 하하 웃으시면서 즐거워 하셨다.

 

두분이 드디어 만나보시고 미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두분이 서로 마음에 들어하시는 결과 를 받았다.

어머나! 정말로 잘 되셨다고. 진지하게 만남교제 시작 하시고 한지가 벌써 6개월 시간이 지나셔ㅓ.

부친께 전화를 드렸더니 제니퍼씨 주말에는 같이 데리고 하이킹도 하고 우리집에도 놀러오고 하는데

보면 볼수록 요즈음 이런 아가씨가 있냐고. 너무 참하고 한국말도 잘하고 상냥 하고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주위에 고모들도 어떻게 이렇게 잘 만났냐고 신기해 한다고 전해주셨다.

우리 아들이 한국 여자를 만남의 기회가 없고.. 그동안 자기는 미국 여자들 하고만 데이트를 해서

당연히 외국 며느리를 맞이 하나보다 하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뜻밖에 한국말을 하는 한국 며느리를 볼줄 몰랐다고.

우리 와이프도 마음에 들어하고 집에 경사다고 말씀 하시면서 여성분쪽도 우리 아들을 마음에 들어하는지 알아봐달라고 하셨다.

 

환상의 커플 별명을 두신 모친께 전화를 드렸더니 집에도 놀러와서 만나봤는데 남편이 사람이 듬직 하니 마음에 든다고

말씀 하시면서 아이들의문제이니 만큼 지켜 보고 있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주말 마다 둘이 만나서 데이트도 하는 모습 보니깐.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셨다.

또한 딸이 지금까지 누구한테 오빠라는 말도 안하는 아이가 전화로 오빠~ 오빠 하는 소리를 들으니.. 신기하고

딸이 저렇게 좋아 하는 사람을 만나서 연애도 하고 결혼생각도 하니 남은 가장 큰 숙제 짐을 내려놓은 것 같다고

그리고 제니퍼씨 보면 고등학교 동창 만나듯이 편안 하다고 하시면서.

본인 사시는 동네에 이웃에서 같이 나누어 먹는, 너무 너무 맛있는 올개닉 계란을 주시겠다고 꼬옥 주말에 애플밸리 놀러오라고 해서.

 

남편한테 “우리 회원님 모친이 올개닉 계란 준다고 하는데 우리 주말에 콧바람도 쐴 겸 갖다올까?” 했더니.

그냥 파머스 마켓에서 사서 먹어..

결혼날짜 잡히면 연락 주시겠지.. 그때.. 계란 한가득 갖다달라고 해..

 

오늘은 아버님께서 하신 한국 며느리를 보게 될줄이야~ 하는 말씀이 계속 나의 귀전에 맴돌았던 행복한 하루였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이제니퍼 팀장 213-38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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